‘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최악 위기’ 피터 파커…12월 개봉

뉴시스 입력 2021-11-15 11:58수정 2021-11-15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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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에서 정체가 드러난 스파이더맨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오는 12월 개봉 예정인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정체가 탄로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와 함게 문제를 해결하던 중 멀티버스가 열리게 되어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게 되는 이야기이다.

또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2019) 말미에 ‘미스테리오’에 의해 스파이더맨의 정체가 만천하에 공개된 이후의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역대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이처럼 스파이더맨의 정체가 완전히 밝혀진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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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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