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열애 이정재·임세령, 허리 감싸고…결혼은 언제?

뉴시스 입력 2021-11-08 08:21수정 2021-11-08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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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이정재(49)와 대상그룹 임세령(44) 부회장 커플이 미국에서 열린 행사에 동반 참석했다.

이세령과 임 부회장은 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에서 열린 ‘2021 LACMA(Los Angeles Museum of Art) 아트+필름 갈라’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서로 허리에 손을 두르고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LA카운티 뮤지엄 이사 에바 차우, 마르코 비자리 구찌 회장도 함께 했다.

LACMA 아트+필름 갈라 행사는 현대미술과 영상예술 발전을 위해 거장들의 족적을 기리는 자리다. 예술·영화·패션·엔터테인먼트업계 인사들이 참석한다.

이정재는 2019년에도 임 부회장과 함께 이 행사에 참여했다. 올해는 이정재와 함께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에 출연한 이병헌, 박해수, 황동혁 감독, 김지연 싸이런픽쳐스 대표가 참석했다. 한류스타 강동원, 이민호, 정우성 등도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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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와 임 부회장은 2015년부터 열애 중이다. 임 부회장은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 첫째 딸이다. 2009년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과 결혼 10여 년만에 합의 이혼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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