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박서준 합류 ‘더 마블스’ 촬영 개시…브리 라슨 “엄청난 일”
뉴시스
업데이트
2021-08-12 10:44
2021년 8월 12일 10시 44분
입력
2021-08-12 10:43
2021년 8월 12일 10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캡틴 마블’ 브리 라슨이 속편 ‘더 마블스’의 촬영 소감을 밝혔다.
11일(현지 시간) 브리 라슨은 미국 라디오 채널 ‘SiriusXM(시리우스XM)’과의 인터뷰에서 ‘캡틴 마블’의 후속작인 ‘더 마블스’의 크랭크 인 소식을 전했다.
전편에 이어 ‘캐럴 댄버스’역을 맡은 브리 라슨은 “엄청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며 “매일 디즈니랜드에 가는 기분으로 촬영한다”고 전했다.
한편 ‘더 마블스’에는 배우 박서준이 합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영화 전문 매체 ‘스크린랜트’는 “박서준은 한국계 미국인 10대 영웅 ‘아마데우스 조’를 연기할 것으로 보인다. 주요 히어로나 악당을 연기할 가능성도 높다”고 내다봤다.
‘아마데우스 조’는 한국계 미국인으로 헐크의 사이드킥이자 명석한 두뇌를 지닌 인물로 그려진다. 코믹스에서 가장 성공한 아시아계 사이드킥으로 평가되며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배우 수현이 맡았던 ‘헬렌 조’의 아들이기도 하다.
‘더 마블스’는 내년 11월 11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2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4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5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6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7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8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9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10
靑 “석유 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유류 소비자 직접지원 검토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9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2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4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5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6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7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8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9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10
靑 “석유 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유류 소비자 직접지원 검토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9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눈 아닌 손으로 만나는 세계…‘코없는 코끼리’가 건네는 질문
모즈타바 옹립 성공한 이란 혁명수비대 “복종과 희생 준비됐다”
美국방장관, 이란 향해 “쓰러졌을때 두들겨 패야” 부적절 발언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