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 새 2021 광고 비주얼 공개…브랜드 엠배서더 다니엘 헤니와 함께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1-07-30 10:09수정 2021-07-3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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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시계 브랜드 해밀턴(Hamilton)이 브랜드 앰배서더 다니엘 헤니와 함께한 새로운 2021 광고 비주얼을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공개된 비주얼 속 다니엘 헤니는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담긴 매력을 뽐냈다. 특히 해밀턴의 2021 신제품인 인트라-매틱 크로노그래프 H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선보였다.

다니엘 헤니가 착용한 인트라-매틱 크로노그래프 H는 1968년에 출시된 빈티지 모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으로, 아메리칸 클래식의 감성을 재현해냈다. 판다 다이얼에 수퍼 루미노바와 박스 스타일 사파이어 크리스탈을 더해 1960년대와 1970년대의 기존 오리지널 모델을 더욱 연상시킨다.

40mm 사이즈의 슬림한 스틸 케이스로 실용성도 놓치지 않았다. 60시간의 연속 파워리저브 기능 등 탁월한 성능까지 갖췄다.

해밀턴은 이번 광고 비주얼 촬영을 통해 인트라-매틱 크로노그래프 H를 비롯해 300m 방수가 가능한 카키 네이비 스쿠버, 파일럿 워치인 카키 에비에이션 X-윈드 등 다양한 2021 신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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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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