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나연, 인형인 줄…“언니가 제일 귀여워”

뉴시스 입력 2021-07-27 17:06수정 2021-07-27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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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 멤버 나연이 귀여운 매력을 자랑했다.

26일 나연은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나는 바비 무서운데 우디는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나연은 영화 ‘토이스토리’의 캐릭터 우디 장난감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머리를 양갈래로 땋은 채 상큼한 표정을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 나연은 강아지를 품에 안고 포근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앗 나도 우디 너무 좋아해요”, “우디도 귀엽고 강아지도 귀여운데 언니가 제일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6월 열 번째 미니 앨범 ‘테이스트 오브 러브(Taste of Love)’를 발매 후 타이틀곡 ‘알콜프리(Alcohol-Free)’로 활동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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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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