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언더웨어, 배우 김재경 참여한 ‘신상’ 컬렉션 화보 공개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20-08-19 18:51수정 2020-08-19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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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코리아는 19일 ‘훨라 언더웨어’가 배우 김재경이 참여한 ‘2020 가을·겨울(F/W)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걸그룹 출신 배우 김재경은 최근 휠라 언더웨어 새 모델로 발탁됐다. 화보를 통해 특유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선보인다. 평소 운동으로 다져온 몸매에 전문 모델에 버금가는 포즈와 미소를 앞세워 휠라 언더웨어의 매력과 특징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고 휠라코리아 측은 전했다.

화보 속 김재경은 휠라 언더웨어를 대표하는 ‘화이트(WHITE) 라인’과 세련된 컬러와 심플한 디자인을 강조한 ‘에센셜(ESSENTIAL) 라인’ 아이템을 데님과 카디건, 스커트 등과 매치해 남다른 언더웨어 스타일을 제안한다. 언더웨어는 물론 일상에서나 운동할 때 적합한 레깅스와 브라탑 스타일도 선보였다.
화이트 라인은 테니스 태생을 강조하는 브랜드 상징으로 휠라 언더웨어를 대표한다. 브랜드 헤리티지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 감성이 담긴 것이 특징이다. 속옷 겉면은 브랜드 로고 그래픽을 엠보기법으로 표현했다. 청록과 다크레드, 블랙 컬러에 휠라 고유의 스트라이프 패턴이 더해져 브랜드 오리지널리티를 강조했다.

에센셜 라인은 이번에 처음 선보였다. 브래지어 날개 옆면과 브리프 허리선에 로즈골드 컬러 엠블럼이 포인트 디자인으로 더해졌다.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키는 에어로쿨 원사를 사용해 장시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고 휠라 언더웨어 측은 설명했다. 컬러는 베이지와 플럼, 퍼플 등 가을 시즌에 어울리는 색상으로 구성됐다.

휠라 언더웨어 관계자는 “이번 시즌 컬렉션은 계절 분위기와 트렌드를 반영해 컬러와 디자인, 활동성을 고려한 제품으로 구성했다”며 “편안하고 스타일리시한 언더웨어 스타일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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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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