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오늘의 채널A]넘치는 코로나 정보, 옥석 가리려면
동아일보
입력
2020-03-10 03:00
2020년 3월 10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행복한 아침(10일 오전 8시)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날수록 코로나19에 대한 갖가지 ‘설’도 늘어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코로나19 예방법부터 마스크 재사용 방법까지, 넘쳐나는 정보에 무엇이 진실이고 거짓인지 헷갈리는 상황. 과연 어떤 정보가 건강을 지키는 진실인지 자세히 알아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카지노 옆 교회’ [횡설수설/김창덕]
4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5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6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7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8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9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10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카지노 옆 교회’ [횡설수설/김창덕]
4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5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6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7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8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9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10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이란 새 제안 곧 검토, 아직 대가 덜 치러 수용 힘들것”
트럼프 “이란 새 제안 곧 검토, 아직 대가 덜 치러 수용 힘들 것”
원유 실은 韓 선박, ‘우회로’ 홍해 통과…호르무즈 봉쇄 후 두 번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