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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문화

봉준호 집안의 ‘예술 DNA’… 면역력 높이는 요리법은?

입력 2020-02-24 03:00업데이트 2020-02-2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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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동아 3월호 발매
여성동아 3월호(사진)에서는 배우 류시원의 결혼식 현장을 단독으로 만날 수 있다. 2월 15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결혼식에는 정보석 김보성 신성우 정준호 홍석천 이선진 등 연예계 동료부터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 우지원 등이 참석해 새 출발을 축하했다. 신성우는 “류시원이 조심스럽게 ‘좋은 사람을 만났다’며 결혼 소식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류시원이 ‘1세대 한류 스타’로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만큼 일본 팬들도 눈에 띄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불안감이 커지는 요즘, 건강을 챙기는 법을 소개한다. 봄나물과 발효식품으로 면역력을 높이는 요리법, 마스크를 선택하고 사용하는 방법, 집에서 손 소독제와 살균 스프레이를 손쉽게 만드는 법을 정리했다.

봉준호 감독을 만든 예술가 집안 이야기도 실었다. 외할아버지인 박태원 소설가부터 1세대 그래픽 디자이너인 아버지, 시나리오 작가인 아내, 봉 감독의 뒤를 이어 영화감독으로 일하는 아들까지, 그의 집안은 예술가적 DNA가 넘쳐난다. 표지 모델은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제시카로 출연한 지이수다. 스무 살에 모델로 데뷔해 국내 톱 디자이너들의 무대와 패션 잡지를 오가며 활약하던 그가 연기자로 거듭나기까지의 치열했던 성장 스토리를 들려준다.
 
강현숙 여성동아 기자 life7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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