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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500만 돌파…‘국제시장’보다 5일 앞섰다
뉴스1
업데이트
2019-02-01 14:31
2019년 2월 1일 14시 31분
입력
2019-02-01 14:30
2019년 2월 1일 14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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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1
영화 ‘극한직업’이 1일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날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배급사 집계에 따르면 ‘극한직업’은 400만 관객을 돌파한지 불과 이틀 만인 1일 오후 1시 28분 누적 관객수 500만 1791명을 달성했다.
이와 같은 흥행 성적은 역대 영화 흥행 순위 3위인 ‘국제시장’(15일)보다 5일 빠르고 역대 코미디 영화 흥행 1위인 ‘7번방의 선물’(17일)보다 7일이나 빠른 기록이다.
또한 천만 영화 ‘변호인’(13일) ‘광해, 왕이 된 남자’(18일)를 뛰어넘는 대기록으로, 앞으로 ‘극한직업’이 보여줄 흥행세를 더욱 주목하게 한다.
더불어 ‘극한직업’은 쟁쟁한 경쟁작들의 개봉에도 불구하고 박스오피스 1위, 예매율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CGV 골든에그지수 97%, 네이버 관람객 평점 9.35를 유지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극한직업’은 해체 위기의 마약반 5인방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창업한 ‘마약치킨’이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믹 수사극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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