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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헌정 밴드 ‘퀸 트리뷰트’, 2월 내한…‘보·랩’ 열광 이을까
뉴스1
업데이트
2019-01-18 16:23
2019년 1월 18일 16시 23분
입력
2019-01-18 16:22
2019년 1월 18일 16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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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이와이지 제공 © 뉴스1
영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퀸의 팬클럽 랩소디 퀸의 지지를 받고 있는 밴드 ‘트리뷰트 퀸’이 2월 한국투어를 개최한다.
‘퀸 트리뷰트’는 영국에서 결성된 4인조 퀸 헌정밴드로 인터내셔널 퀸 팬클럽의 공식밴드다. 이들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에 열광하고 있는 한국 팬들을 위해 한국투어를 결정했다고 알렸다.
헌정밴드 ‘퀸 트리뷰트’는 앞서 인도, 네덜란드, 스위스, 이탈리아, 벨기에, 독일, 포르투갈, 스페인, 말타제도 등 전세계에서 헌정 공연을 펼치며 왕실은 물론 런던 국제영화제, DABS 시상식에서까지 연주를 들려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프레디 머큐리 자선단체가 주최한 스위스의 ‘The Freddie For A Day’에서 헤드라이너로 역사적 순간을 장식하기도 했으며 2018년 하반기 인도와 중동에서 4주간의 투어를 마치고 네덜란드와 러시아 투어도 진행 중에 있다.
이에 2019년 이들은 첫 번째 내한공연으로 ‘보헤미안 랩소디’에 열광하고 있는 한국을 택하고 한국 팬들을 위한 특별한 송리스트를 준비했다고 밝히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공연의 기획을 맡은 제이와이지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뜨거운 감동을 현장에서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히며 “이번 공연을 통해 국내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알렸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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