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Q매거진]‘두개의 얼굴’ 하나로 묶어 포근함 극대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11-26 09:55
2015년 11월 26일 09시 55분
입력
2015-11-26 03:00
2015년 11월 2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tyle]‘에스카다’ 캐시미어 코트 컬렉션
프렌치 로즈 캐시미어 코트. 에스카다 제공
올겨울 에스카다는 최상의 원단으로 캐시미어 코트 컬렉션을 선보였다. 장인의 정신으로 완벽한 제품만을 탄생시키겠다는 에스카다의 포근한 겨울 코트를 소개한다.
에스카다는 이탈리아 로로 피아나사와의 파트너십을 체결해 100% 캐시미어를 원단으로 사용한다. 코트 안쪽에 부착된 독특한 라벨이 최고급 캐시미어의 가치를 증명한다는 게 에스카다의 설명. 캐시미어의 보온성과 부드러움을 극대화하기 위해 ‘더블 페이스 공법’을 활용했다.
‘두 개의 얼굴’이라는 뜻의 더블 페이스 공법은 두 겹의 소재를 묶어 제작하는 기법이다. 에스카다의 올겨울 코트 컬렉션은 장인에 의해 한 땀 한 땀 제작되는 대표적인 수제품으로, 제품 하나를 만드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프렌치 로즈 캐시미어 코트
우아함을 더해주는 프렌치 로즈 색상이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해 준다. 가벼우면서도 보온성이 뛰어나고 뒷부분이 금속으로 장식된 벨트가 있어 둘러 입듯 착용하는 ‘랩 스타일’로도 연출할 수 있다.
애머지스트 롱 캐시미어 코트
애머지스트 롱 캐시미어 코트는 동양인의 피부를 화사하게 돋보이게 해 주는 자줏빛 색상과 전통적인 모양의 옷깃이 도회적인 느낌을 풍기는 제품. 무릎을 덮는 긴 기장이지만 더블 페이스 공법으로 가벼우면서 날씬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더블페이스 캐시미어 리버서블 코트
은은한 베이지색과 따뜻한 느낌의 회색이 양면에 부착된 코트. 더블 페이스 기법을 한눈에 보여주는 이 제품은 각기 다른 색상으로 양면을 모두 활용할 수 있다. 숄을 걸친 것 같은 느낌의 옷깃으로 자연스러운 연출도 가능하다.
자칫 어두워 보일 수 있는 겨울철 옷차림에 화사함을 더해 줄 에스카다의 캐시미어 코트는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 등 전국 에스카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에스카다 청담 플래그십 02-3442-5760
손가인 기자 gai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3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4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5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6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7
여고생 살해범, 이틀 전 동남아女 스토킹으로 신고됐다
8
“모즈타바, 무릎·허리 다쳤지만 회복”…이란, 첫 상세 발표
9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10
HMM 나무호 조사 사흘째…물에 잠긴 기관실에 답 달렸다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4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5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6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10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3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4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5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6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7
여고생 살해범, 이틀 전 동남아女 스토킹으로 신고됐다
8
“모즈타바, 무릎·허리 다쳤지만 회복”…이란, 첫 상세 발표
9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10
HMM 나무호 조사 사흘째…물에 잠긴 기관실에 답 달렸다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4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5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6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10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2028학년도 SKY 대입, 수능보다 학생부가 더 중요해진다
코스피 ‘불장’에…국내 주식형 ETF 순자산 200조 돌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