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천경자 화백, 지난 8월 미국 자택에서 별세… 큰딸 “잠자는 것처럼 평안하게”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22 11:06
2015년 10월 22일 11시 06분
입력
2015-10-22 11:05
2015년 10월 22일 11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천경자 화백. 사진=동아일보 DB
천경자 화백, 지난 8월 미국 자택에서 별세… 큰딸 “잠자는 것처럼 평안하게”
천경자 화백이 두 달 전 미국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자택에서 숨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22일 다수의 매체들은 천경자 화백의 사망 소식을 전하며, 천 화백의 큰딸 이혜선 씨의 말을 빌어 “지난 8월 6일 오전 5시쯤 잠자는 것처럼 평안하게 돌아가셨다”고 전했다.
천경자 화백은 지난 2003년 뇌출혈로 쓰러진 뒤 1년 전부터 생사여부 논란이 있었다.
앞서 천경자 화백은 1991년 미인도 위작 사건으로 절필을 선언하고 “내가 낳은 자식을 내가 몰라보는 일이 절대 없다”며 미국으로 떠났다.
천경자 화백은 1998년 잠시 귀국해 작품 93점을 서울시립미술관에 기증하고 뉴욕으로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천경자 화백은 2003년 뇌출혈로 쓰러진 후 거동을 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미국 뉴욕의 큰딸 집에서 머물러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천경자 화백은 1924년 전남 고흥에서 태어나 1941년 동경여자미술전문학교에서 유학을 했으며, 1943년 제23회 조선미술전람회에 외할머니를 그린 졸업 작품 '노부(老婦)'로 화단에 들어섰다.
또한 1952년 부산에서 연 개인전에서 뱀 그림인 ‘생태(生態)’로 화단의 스타작가 대열에 올라섰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2
“얼굴 작아 보이려”…외신도 주목한 한국 ‘엘프 귀’ 열풍
3
태권도장 女관장이 직원 남편 폭행…함께 독살 모의하기도
4
노홍철 “돈 빌려달라는 부탁, 하루에 두 자릿수로 받는다”
5
[속보]대법, ‘횡령·배임 혐의’ 조현범 회장 징역 2년 확정
6
권익위 ‘명품백’ 사건 종결, 尹과 심야회동 뒤 나왔다
7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8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9
트럼프 “월드컵 티켓이 1000달러? 솔직히 나도 안 산다”
10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4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5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6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7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8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2
“얼굴 작아 보이려”…외신도 주목한 한국 ‘엘프 귀’ 열풍
3
태권도장 女관장이 직원 남편 폭행…함께 독살 모의하기도
4
노홍철 “돈 빌려달라는 부탁, 하루에 두 자릿수로 받는다”
5
[속보]대법, ‘횡령·배임 혐의’ 조현범 회장 징역 2년 확정
6
권익위 ‘명품백’ 사건 종결, 尹과 심야회동 뒤 나왔다
7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8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9
트럼프 “월드컵 티켓이 1000달러? 솔직히 나도 안 산다”
10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4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5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6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7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8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얼굴 작아 보이려 귀까지”…외신도 주목한 한국 ‘엘프 귀’ 열풍
권익위 ‘명품백’ 사건 종결, 尹과 심야회동 뒤 나왔다
‘술에 탄 약물로 살해 모의’ 태권도장 관장·직원 체포…직원 남편 대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