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에어캡 우리말 순화어는 ‘○○○’ “정말 친숙하네”…드라이브 스루는?
동아닷컴
입력
2015-01-05 16:27
2015년 1월 5일 16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에어캡 우리말 순화어. 사진 = 동아일보 DB
에어캡 우리말 순화어
에어 캡(Air cap) 우리말 순화어 표현으로 ‘뽁뽁이’가 선정됐다.
5일 국립국어원에 따르면 완충 포장이나 단열 효과를 위해 사용하는 기포가 들어간 폴리에틸렌 필름인 에어캡의 우리말 순화어로 ‘뽁뽁이’가 선정됐다. 에어캡은 누르면 ‘뽁뽁’거리는 소리가 난다고 해 ‘뽁뽁이’로 다듬었다.
국립 국어원은 ‘에어캡’을 포함해 이외에도 5개의 우리말 순화어를 발표했다. 운전자가 차에 탄 채로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방식을 일컫는 ‘드라이브 스루’(Drive-Through)를 다듬은 말로는 ‘승차 구매점’이 뽑혔다.
배낭여행을 가리키는 말이었던 백패킹은 ‘배낭 도보여행’, ‘등짐 들살이’로, 인터넷 뱅킹 보안 기술 하나인 OTP는 ‘일회용 비밀번호’로 순화했다.
차량 지붕 전체를 강화유리 등으로 덮은 파노라마 선루프는 ‘전면 지붕창’으로 순화했다.
순화어로 선정된 말을 제안한 이들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지금까지 다듬은 말은 국립국어원 누리집이나 ‘말터’에서 찾아볼 수 있다.
에어캡 우리말 순화어. 사진 = 동아일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2
총 들고 보안 검색대 돌진…영상 속 용의자, 요원과 총격전도
3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4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5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6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7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8
“자녀 훈육 문제로 다투다”…남편에 흉기 휘두른 40대 아내 체포
9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10
[단독]교도소 창틀 타고 오간 약물…수용자 간 거래 드러나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8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9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10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2
총 들고 보안 검색대 돌진…영상 속 용의자, 요원과 총격전도
3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4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5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6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7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8
“자녀 훈육 문제로 다투다”…남편에 흉기 휘두른 40대 아내 체포
9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10
[단독]교도소 창틀 타고 오간 약물…수용자 간 거래 드러나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8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9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10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웃이 복권에 당첨되면 파산 확률 높아진다
美, 총살형-가스형-전기의자형 도입 추진…“사형제로 법치 강화”
하교하던 초등생 배를 발로 ‘퍽’…정신질환 40대男 응급입원 조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