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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 엘사, 디즈니 캐릭터 최연장자 공주로 등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3 12:11
2014년 2월 13일 12시 11분
입력
2014-02-13 12:05
2014년 2월 13일 12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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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국내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주인공 엘사가 디즈니 공주들 중 최연장자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관련 정보를 다루는 사이트 ‘디즈니위키아’에 따르면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는 바로 최근 ‘렛잇고’ 열풍의 주인공인 엘사다.
엘사는 극중 성인이 되어 대관식을 치르는 나이인 스물한 살로 설정됐다. 이는 다른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인 앨리스(12세), 백설공주(14세), 인어공주(16세), 라푼젤(18세), 신데렐라(19세)보다 많은 나이로 최연장자가 된 것.
한편,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소식에 누리꾼들은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꽤 설득력 있군”,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그래도 21세 꽃다운 나이”,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엘사 렛잇고 중독성 있어”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겨울왕국(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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