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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가장 작은 SUV, 작은 고추가 맵다? 연비가 무려…
동아일보
입력
2013-09-16 22:13
2013년 9월 16일 22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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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작은 SUV
가장 작은 SUV
가장 작은 SUV가 화제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가장 작은 SUV'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 속 자동차는 흡사 장난감처럼 작은 크기다. 가장 작은 SUV에는 어울리지 않게 한 남성이 올라앉아 차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 자동차는 가장 작은 SUV로, 미국 애리조나 피닉스에 사는 오스틴 콜슨(29) 씨가 직접 제작한 것. 길이 1.2m, 폭 0.6m, 높이 0.6m의 작은 크기지만 구조 자체는 일반 자동차과 똑같으며, 엄연히 자동차 면허증이 있어야 몰 수 있는 합법적인 자동차다.
가장 작은 SUV는 불과 3.8리터의 기름으로 85마일(약 137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최고 시속이 53km에 달한다.
'가장 작은 SUV'를 접한 누리꾼들은 "가장 작은 SUV, 정말 신기하다", "가장 작은 SUV, 연비가 짱짱하네", "가장 작은 SUV, 차가 더 비쌀듯", "가장 작은 SUV, 저거 살 수 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가장 작은 S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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