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젠틀맨’ 3000만 뷰 돌파, 4000만 뷰 육박…UK 차트 61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15 10:26
2013년 4월 15일 10시 26분
입력
2013-04-15 08:52
2013년 4월 15일 08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월드스타' 싸이(본명 박재상·36)의 신곡 '젠틀맨' 뮤직비디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이틀째인 15일, 유튜브 조회수 4000만 건에 육박했다. 이와 함께 노래도 10여 개국 아이튠즈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 뮤직비디오는 13일 오후 9시 유튜브 등 온라인에 공개됐다. 15일 오전 현재 3945만 건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앞서 14일 오후에 1000만 건, 14일 밤 2000만 건, 15일 새벽 3000만 건을 넘었다.
히트곡 '강남스타일'로 유튜브 조회수 15억 건을 돌파한 싸이가 K팝 가수 사상 가장 빠른 조회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젠틀맨'은 이날 영국 오피셜차트 컴퍼니가 집계한 UK 싱글차트에서 61위에 오르며 '톱 100'에도 처음 진입했다. 지난해 이 차트 1위를 차지했던 '강남스타일'도 100위권 첫 순위가 61위였다.
이 노래는 세계 아이튠즈 차트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15일 오전 벨기에, 캄보디아, 핀란드, 홍콩,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등 16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 한국과의 시차로 10여 시간 늦게 공개된 미국에서도 25위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젠틀맨'은 12일 0시 세계 119개국에서 노래가 먼저 공개됐다. 이후 공개된 뮤직비디오와 함께 유튜브에서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며 세계 음원차트 순위가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동아닷컴>
▲ 동영상 = 젠틀맨 뮤직비디오 4천만 뷰 앞두고 패러디 속속 등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8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9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10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8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9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10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4시간 태운 부산 기장 산불, 발화점은 ‘무허가 공장’
불길서 세 딸 구해낸 엄마에게 100만원 모아준 소방관들
카페서 남편 중요부위 절단, 변기 넣어 물 내린 女 징역 7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