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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 북] 정언이의 좌충우돌 미국 유학 스토리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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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4 07:42
2010년 12월 4일 07시 42분
입력
2010-12-04 07:00
2010년 12월 4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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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언 지음, 에듀웰 펴냄, 1만2000원
변호사를 꿈꾸며 중학교 1학년 1학기를 마치고 미국으로 유학을 떠난 박정언의 미국 중고교 생활 이야기. 우리의 중1에 해당하는 7학년부터 고3인 12학년 수험생이 되기까지 겪은 유학 생활의 힘겨움과 보람, 꿈꿔가는 희망 등이 담겼다. 낯선 미국 학교에 적응하는 것에서부터 수업받기, 다양한 생활문화의 차이 등이 성공적인 유학을 꿈꾸는 이들에게 지침이 된다. 정언이 엄마가 쓴 아이 유학에 관한 도움말도 부록으로 묶였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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