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향토자원 및 지역홍보 마케팅을 위한 ‘사진·UCC’ 공모전
업데이트
2010-07-30 14:10
2010년 7월 30일 14시 10분
입력
2010-07-30 13:56
2010년 7월 30일 13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지역진흥재단(이사장 남효채)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홍보 마케팅 촉진을 위하여 행정안전부(장관 맹형규) 후원으로 ‘사진·UCC’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각 지역의 잘 알려지지 않은 명소, 특산품, 향토문화 등에 관한 동영상과 사진을 공모한다. 접수기간은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재단 홈페이지 (http://www.oneclick.or.kr)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응모작에 대한 심사는 지역진흥전문가, 사진·UCC 전문가들이 아이디어의 창의성, 작품의 일관성, 완성도, 지역의 지역정체성 등을 평가해 37편의 수상작을 선정한다. 대상에는 정부포상(행정안전부 장관상)과 2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시상식과 수상작 전시회는 9월 17일에 한국지역진흥재단 홍보센터(고속터미널지하철역내)에서 열린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각 지역에 숨어있는 향토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홍보해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3
방탄조끼 입은 네타냐후 “전쟁 안끝났다”…이란 공격재개 준비
4
“유방암 수술받았는데, 오진이었다”…‘미녀 삼총사’ 배우의 고백
5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6
충남 고교서 학생이 흉기로 교사 찔러…긴급체포
7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8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9
한국서 건조된 군함, 에콰도르 ‘마약과의 전쟁’에 투입
10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10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3
방탄조끼 입은 네타냐후 “전쟁 안끝났다”…이란 공격재개 준비
4
“유방암 수술받았는데, 오진이었다”…‘미녀 삼총사’ 배우의 고백
5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6
충남 고교서 학생이 흉기로 교사 찔러…긴급체포
7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8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9
한국서 건조된 군함, 에콰도르 ‘마약과의 전쟁’에 투입
10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10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엄벌해야 아들 떳떳이 볼 수 있어” 채상병 유가족, 법정서 피해 진술
산나물 채취 나선 70대, 30m 높이 절벽서 추락사
한국서 건조된 군함, 에콰도르 ‘마약과의 전쟁’에 투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