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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나쁜 파티’ 이어 세밑 섹시 카리스마 무대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1-03 11:05
2010년 1월 3일 11시 05분
입력
2010-01-03 10:59
2010년 1월 3일 10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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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지난해 연말 열정적이고 관능적인 무대로 팬들의 시선을 모은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2009년 마지막 날 밤을 달궜다.
박진영은 12월31일 밤 서울 강남구 청담동 르뉘블랑쉬에서 열린 2009 르뉘블랑쉬 라스트 파티에서 섹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2009년 마지막 밤을 맞은 1200명의 참석객들은 박진영의 무대에 달아올랐다.
특히 2009년 ‘나쁜 파티’ 전국투어로 호흡을 맞춘 박진영과 그의 퍼포먼스팀은 관객들의 환호에 맞춰 섹시한 무대를 장식했다.
박진영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의 연말 파티도 겸한 자리이기도 한 이날 무대에는 2AM 등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도 함께 했다.
한편 르뉘블랑쉬는 2일 낸시 랭의 ‘캘린더 걸’ 파티로 2010년의 문을 열며 복합문화공간으로서 면모를 과시했다.
스포츠동아 윤여수 기자 tadad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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