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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년 7월 23일 03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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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 만들어내는 점, 선, 상(像)의 환상에 빠져볼 수 있는 ‘남궁환 개인전―TRANSMIGRATION, EX-’전이 28일까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성남아트센터에서 열린다. 많은 점이 모여 선을 만들고 상을 이루지만 그 선들은 다시 모이고 흩어지면서 새로운 형태로 나아간다. ‘윤회’를 뜻하는 전시 제목처럼. 031-783-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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