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난 생활용품 고쳐쓰세요』…분당 삼성플라자「홈데코」

입력 1998-02-05 20:28수정 2009-09-25 22:2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의자 바퀴가 빠졌을 때, 샤워줄이 끊어지거나 샤워헤드가 더러워졌을 때, 찬장 손잡이가 고장났을 때….’ 생활용품의 부속품이 고장나거나 없어졌을 때 부속품만을 교체하면 집안살림에 큰 보탬이 된다. 경기 분당 삼성플라자 6층에 최근 문을 연 홈데코에 가면 일반 인테리어용품과 생활용품뿐만 아니라 이들의 각종 부속품까지 살 수 있다. 이곳에선 철물점이나 일반매장에서는 찾기 어려운 샤워줄, 의자에 다는 바퀴, 가구 손잡이 등 1천여개의 ‘틈새’ 부속품을 국내외 제조업체들로부터 직접 들여와 판매한다. 샤워헤드 7천5백∼1만8백원, 의자에 다는 바퀴 1천∼1천2백원, 씽크대나 일반 수납장의 문과 몸체 부분을 연결하는 쇠붙이세트 2천1백원, 아크릴 수도꼭지 4천6백원, 금속 샤워줄(1.5m) 1만3천5백원, PVC 샤워줄(1.5m) 6천3백원, 수도꼭지가 1개 달린 단수전 9천8백원, 접착식 PVC 바닥재 2천5백∼3천원, 선반용 포플러나무(1.2㎝×10㎝×90㎝) 8천5백원. 0342―779―3535 〈이나연기자〉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