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진건설은 지난 24일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사옥에서 노승희 프로의 우승 기념식을 갖고 축하금을 함께 전달했다. 행사는 요진건설 최준명 회장, 최은상 부회장, 송선호 대표, 정찬욱 대표 및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20년 요진건설골프단 소속으로 정규 투어에 데뷔한 노승희 프로는 올해 6월 한국여자오픈에서 첫 우승을 달성한지 3개월만에 다시 정상에 오르며 통산 2승을 거뒀다.
요진건설골프단은 지난 2010년 창단돼 현재 서연정, 홍지원, 노승희, 신유진 프로가 소속돼 있다. 3명의 우승자를 배출한 구단은 소속 프로들의 경쟁력 및 소속감 제고를 위한 워크숍을 진행하고 전문가를 초빙해 동기부여, 스트레스 관리, 목표 설정 등 체계적인 멘탈 코칭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기량 향상을 위한 지원을 하고있다고 한다.
김선규 요진건설골프단 단장은 “소속 프로들이 운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격려하며 지원한 것이 좋은 성적을 이끌어 내고 있는 것 같다”면서 “놀라운 기세로 연승을 이어 나가고 있는 요진건설골프단의 활약을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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