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소녀시대 화제 속 써니 ‘런닝맨’ 촬영 현장 공개…유느님 ‘깜찍’
슈퍼주니어·소녀시대
그룹 슈퍼주니어와 소녀시대가 미국 2015 틴 초이스 어워드(TEEN CHOICE AWARDS) ‘최고의 외국 아티스트(Choice International Artist)’ 부문 후보에 나란히 이름을 올린 가운데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런닝맨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녀시대 써니는 11일 자신의 SNS에 “런닝맨 찍을 때 광수오빠 재석오빠 횬니(효연 언니)랑…!!” 이라는 글과 함께 차안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소녀시대 써니는 빨간 머리에 파란색 런닝맨 팀 티셔츠를 입고 해맑게 셀프 촬영을 하는 자세를 취했다.
그 뒤편으로는 초록색 런닝맨 팀 티셔츠를 입은 유재석, 이광수,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활짝 웃으며 브이 포즈를 취해 화기애애한 모습을 자랑했다.
한편, 그룹 슈퍼주니어와 소녀시대는 미국 2015 틴 초이스 어워드 최고의 외국 아티스트 부문에 이름을 나란히 올렸다.
이번 어워드는 오는 8월 16일 오후 8시(현지시간)부터 미국 로스앤제레스(LA)에 위치한 GALEN CENTER에서 시상식을 개최하고 FOX 채널을 통해 미국 전역에 생방송되어 많은 관심을 집중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슈퍼주니어·소녀시대. 사진=소녀시대 써니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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