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광희, “왜 뚱뚱할 땐 연락 안했어?” 유이 돌직구에 진빰 ‘뻘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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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6월 28일 13시 08분


무한도전 유이.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무한도전 유이.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무한도전' 광희가 평소 이상형으로 지목했던 유이와 둘 만의 자리를 가져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2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로맨스가 필요해' 특집으로 광희가 자신의 이상형인 유이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이는 광희에게 "왜 내가 뚱뚱할 땐 연락을 안했느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고, 광희는 "그런 것이 아니다"라며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유이는 "네가 이상형으로 꼽았던 사람들이 다 말랐던 사람들이다. 조금 살쪘을 때는 네가 연락을 안했다"고 말해 광희를 꼼짝 못하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광희는 유이와 만난지 얼마 안된 자리에서 다짜고짜 "키스신 찍었더라"며 질투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무한도전 유이.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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