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님과 함께’ 윤건 “장서희 안마해 줄 때 목덜미보고 흥분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19 13:21
2015년 6월 19일 13시 21분
입력
2015-06-19 10:26
2015년 6월 19일 10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 방송화면 캡쳐
‘님과 함께’ 윤건 “장서희 안마해 줄 때 목덜미보고 흥분했다”
‘님과 함께2' 윤건이 장서희의 목덜미에 반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11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배우 장서희와 가수 윤건이 마주 앉아 술잔을 기울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서희는 남편 윤건에게 어떤 여자 스타일을 좋아하느냐고 물었다. 이에 윤건은 “남자들은 좋아하는 여자의 특정 부분이 있다. 난 여자 목덜미가 좋다. 여자가 덥거나 머리 묶을 때 머리카락을 넘기는데 목덜미에 잔털이 있으면 정말 보기 좋다”고 답했다.
그러자 장서희는 “내 목덜미도 본 적 있냐”고 물었고, 윤건은 신혼집에 입주 한 뒤 장서희가 안마를 부탁했던 때에 목덜미를 봤다며 “그때 조금 사실 흥분했다”고 털어놔 장서희를 당황케 했다.
또한 윤건은 “나는 일부러 그러는 줄 알았다. 나 유혹하려고. 여자들은 자신의 매력을 다 알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사회 문제로 떠오른 '만혼'에 대한 이야기를 가상커플로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사진=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2
UAE 배치 ‘천궁-2’, 실전 첫 투입… 이란 미사일 요격
3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4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5
이세돌, ‘알파고 대국’ 10년만에 AI와 재대결
6
달걀, 조리법 따라 영양 달라진다…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7
“헤즈볼라 궤멸 기회”… 중동 확전에 뒤에서 웃는 이스라엘
8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9
행정통합법 1차 시한 넘긴 여야… “이번주가 진짜 데드라인”
10
“출발 직후 공습…이란 23명·이스라엘 113명 국경 넘어”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3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4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5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8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2
UAE 배치 ‘천궁-2’, 실전 첫 투입… 이란 미사일 요격
3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4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5
이세돌, ‘알파고 대국’ 10년만에 AI와 재대결
6
달걀, 조리법 따라 영양 달라진다…가장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7
“헤즈볼라 궤멸 기회”… 중동 확전에 뒤에서 웃는 이스라엘
8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9
행정통합법 1차 시한 넘긴 여야… “이번주가 진짜 데드라인”
10
“출발 직후 공습…이란 23명·이스라엘 113명 국경 넘어”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3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4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5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8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이란 “호르무즈 통과 선박 다 불태울것”… 기뢰-드론 공격 가능성
IAEA “北 영변 새 핵시설 건물 완공”… 이란 공습 맞물려 주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