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맨 황철순 폭행 논란, 과거 여친과 ‘화성인 X파일’ 몸짱 커플 출연…“환상적 바디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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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5월 19일 10시 25분


징맨 황철순 폭행 논란, 과거 여친과 ‘화성인 X파일’ 몸짱 커플 출연…“24시간 바디라인 관리”

'코미디빅리그' 징맨 황철순이 폭행 사건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과거 여친과의 '몸짱'커플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황철순은 과거 tvN '화성인 X파일'에 여자친구와 함께 '몸짱 커플'로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황철순과 여자친구 조유진은 '하루 24시간 바디라인을 위해 사는 몸짱 커플'이라고 소개됐다.
이들은 방송에서 수영장을 찾아 환상적인 바디라인을 뽐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18일 황철순이 지난해 12월 서울 강남에서 박모씨(34살) 일행과 시비가 붙은 사실이 언론을 통해 알려졌다.

황철순은 19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음주운전으로 보이는 차량에 치인 후 말다툼 중 시비가 붙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징맨 황철순. 사진=징맨 황철순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en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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