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전라 노출+과감 스킨십+베드신 19금…‘리얼 동거 드라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3 13:26
2015년 4월 3일 13시 26분
입력
2015-04-03 11:22
2015년 4월 3일 11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사진 = Mnet 방송화면 캡처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이 극중 과감한 애정표현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Mnet 목요드라마 ‘더러버’(연출 김태은 극본 김민석) 2일 첫 방송에서는 동거 2년차 커플 오도시(오정세 분) 류두리(류현경 분) 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더러버’에서 류두리(류현경 분)는 지인을 데리고 오도시(오정세 분)와 함께 사는 집에 데려갔다. 류두리는 지인에게 연인과 동거 중이란 사실을 숨겼지만 오도시는 이를 모른 채 깜짝 나체쇼를 벌여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이후 오도시는 류두리의 가슴을 만지고 입을 맞추는 등 스킨십을 시도했고 류두리는 오도시의 중요 부위를 가격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오도시는 생일을 맞은 연인 류두리에게 “돈이 없어 선물은 준비하지 못했지만, 침대에서 네가 원하는 모든 것을 해주겠다”고 제안했다.
이에 류두리는 조심스레 “욕을 해 달라”고 부탁했다. 오도시는 당황하다 류두리를 눕히고는 “못된 여자야”라며 소심하게 욕을 했다. 류두리는 “너무 약하다”며 핀잔을 줬다.
잠시 뒤 오도시가 류두리에게 거친 욕을 하자 류두리는 “거기서 엄마 욕은 왜 하냐”며 성을 냈다. 그러자 오도시는 “네가 세게 해달라지 않았느냐”며 억울해 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사진 = Mnet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절대 없을 것”
2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3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BTS 부산서 무슨 일?… 전 세계 아미들 ‘분통’, 하이브는 “사과”
6
‘살림남’ 이민우, 아내 분가 요구에 당황…자리 박차고 나갔다
7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8
제니가 선보인 ‘치아 장식’ 그릴즈…20년전 최민수도 ‘흡사’
9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10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4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5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6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7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10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절대 없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절대 없을 것”
2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3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BTS 부산서 무슨 일?… 전 세계 아미들 ‘분통’, 하이브는 “사과”
6
‘살림남’ 이민우, 아내 분가 요구에 당황…자리 박차고 나갔다
7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8
제니가 선보인 ‘치아 장식’ 그릴즈…20년전 최민수도 ‘흡사’
9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10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4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5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6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7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10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절대 없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머스크 “반박하거나, 질문하거나, 실행하라…아니면 해고” 업무지시 이메일 재조명
‘재선거’ 주장 장동혁 “쌍둥이 특표, 전국서 869건…金총리·鄭, 회동하자”
BTS 부산서 무슨 일?…전 세계 아미들 ‘분통’, 하이브는 “사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