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S 콥트교도 21명 참수, 이집트 공군 즉각 피의 보복...조직원 50여 명 사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7 10:38
2015년 2월 17일 10시 38분
입력
2015-02-17 08:19
2015년 2월 17일 08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IS 콥트교도 21명 참수, 이집트 공군 즉각 피의 보복...조직원 50여 명 사살
IS 콥트교도 참수
급진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가 이번에는 콥트 기독교도들을 집단 참수했다.
IS는 15일(현지시간) 자신들의 온라인 영문기관지 '다비크'를 통해 한 '십자가의 나라에 보내는 피로 서명된 메시지'라는 제목으로 리비아에서 억류 중이던 이집트 콥트 정교회 교도 21명을 참수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 동영상에는 검은색 복면과 복장을 한 무장세력 대원들이 한 해안 지역에서 주황색 점프수트를 입은 인질 수십명을 단체로 참수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IS는 "이집트 기독교의 일파인 콥트교도들에게 탄압받은 무슬림 여성에 대한 복수를 위해 21명을 살해했다"고 밝혔다.
동영상에 등장하는 한 대원은 영어로 "오늘 우리는 로마의 남쪽, 너희들이 오사마 빈 라덴의 시신을 숨긴 이슬람 리비아의 땅에 서 있다"며 "알라에게 너희들의 피를 이곳에 섞을 것을 맹세한다"고 말했다.
이집트 외무부는 앞서 지난달 이집트인 20여 명이 2곳의 장소에서 피랍된 것을 확인했다.
이에 이집트군은 16일(현지시간) 새벽 리비아 내 IS 조직원의 거점 4곳을 공습했다.
이집트 정부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공군 전투기들이 이집트와 리비아 국경지대에 있는 IS의 훈련 캠프와 무기 저장고, 은신처를 정밀 타격하고 나서 무사히 돌아왔다"고 밝혔다.
이번 공습으로 IS 소속 대원 약 50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집트군은 이번 공격이 "피에 대한 복수를 하고 살인자들에게 보복을 가하는 것은 우리가 실행해야 할 의무"라고 말했다.
IS 콥트교도 참수 IS 콥트교도 참수 IS 콥트교도 참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충주맨’ 김선태,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청와대行 아니었다
4
‘文정부 치매’ 발언 이병태 “정제되지 않은 표현…용서 구한다”
5
“개학 늦춰주세요” 李대통령 틱톡 몰려간 학생들
6
“무속인 지시 따르면 자녀 치료”…성적 영상 찍게하고 87억 뜯어
7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8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9
86세 전원주 “춤추다 낙상해 고관절 골절…다 고친뒤 나오겠다”
10
李 분당자택 매수 희망자 나타나…靑 “완전히 팔린 건 아냐”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5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6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7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8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9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충주맨’ 김선태,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청와대行 아니었다
4
‘文정부 치매’ 발언 이병태 “정제되지 않은 표현…용서 구한다”
5
“개학 늦춰주세요” 李대통령 틱톡 몰려간 학생들
6
“무속인 지시 따르면 자녀 치료”…성적 영상 찍게하고 87억 뜯어
7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8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9
86세 전원주 “춤추다 낙상해 고관절 골절…다 고친뒤 나오겠다”
10
李 분당자택 매수 희망자 나타나…靑 “완전히 팔린 건 아냐”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5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6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7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8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9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수사 대상자로부터 억대 뇌물 수수한 경찰…징역 6년
중동發 물가 불안 커진다…“원유 82달러땐 韓성장률 0.45%p 하락”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영장실질심사 출석 “국민께 죄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