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200평? 250평? MC들 질문에 반응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3 16:26
2015년 2월 13일 16시 26분
입력
2015-02-13 16:22
2015년 2월 13일 16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사진제공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배우 구혜선이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큰 규모의 단독주택에서 애완동물을 10마리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
구혜선은 12일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유재석이 구혜선의 빼어난 손재주를 언급하자 구혜선은 “집에 큰 개가 있는데 나와 옷 사이즈가 맞다. 그래서 내 옷을 잘라 리폼해 입힌다”고 설명했다.
이어 화면에는 구혜선이 기르고 있는 애완견들과 함께 집 내부 모습이 살짝 공개됐다.
셀프카메라를 본 MC들은 “유지 비용이 만만치 않지 않냐” “불편한 건 없냐” 등의 질문을 쏟아냈다. 이에 구혜선은 “인터넷 마트에서 개용품을 저렴하게 구입 중이다”며 “집구조 자체를 개에게 맞췄다 . 개집에 내가 사는 것”이라고 답했다.
또한 구혜선은 단독주택에 사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집이 아주 클 거 같은데 200평 정도 되나”라는 질문이 이어지자 구혜선은 대답 없이 웃었다.
MC들이 “200평이 맞나 보다”라고 하자 구혜선은 이를 부정하지 않고 “집은 크다. 가족들이 있다”라고 답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지진희-구혜선-안재현-황광희-설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대체 얼마나 크기에”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부럽네요”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내부 어떨지 궁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사진제공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충주맨’ 김선태,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청와대行 아니었다
4
‘文정부 치매’ 발언 이병태 “정제되지 않은 표현…용서 구한다”
5
“개학 늦춰주세요” 李대통령 틱톡 몰려간 학생들
6
“무속인 지시 따르면 자녀 치료”…성적 영상 찍게하고 87억 뜯어
7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8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9
86세 전원주 “춤추다 낙상해 고관절 골절…다 고친뒤 나오겠다”
10
李 분당자택 매수 희망자 나타나…靑 “완전히 팔린 건 아냐”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5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6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7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8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9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충주맨’ 김선태,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청와대行 아니었다
4
‘文정부 치매’ 발언 이병태 “정제되지 않은 표현…용서 구한다”
5
“개학 늦춰주세요” 李대통령 틱톡 몰려간 학생들
6
“무속인 지시 따르면 자녀 치료”…성적 영상 찍게하고 87억 뜯어
7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8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9
86세 전원주 “춤추다 낙상해 고관절 골절…다 고친뒤 나오겠다”
10
李 분당자택 매수 희망자 나타나…靑 “완전히 팔린 건 아냐”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5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6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7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8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9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현금 수송기 추락해 22명 사망…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수사 대상자로부터 억대 뇌물 수수한 경찰…징역 6년
‘文정부 치매’ 발언 이병태 “정제되지 않은 표현…용서 구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