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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여단장, 부하 여군 성폭행한 혐의로 긴급체포 ‘충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7 16:52
2015년 1월 27일 16시 52분
입력
2015-01-27 16:50
2015년 1월 27일 16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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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단장’
육군 현역 여단장(대령)이 부하여군을 성폭행한 혐의로 긴급체포 돼 충격을 주고 있다.
27일 육군은 “현역 여단장을 부하인 여군을 성폭행한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언론을 통해 밝혔다.
육군은 “여단급 한 부대에서 발생한 성추행 신고 사건을 조사하던 중에 해당 부대의 여단장이 부하 여군을 상대로 ‘성폭행했다’는 진술이 나와 해당 여단장을 이날 3시 긴급 체포했다”고 설명했다.
육군은 피해 진술을 통해 체포한 여단장에 대한 사건 조사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여단장’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단장, 너무 충격적이다”, “여단장, 어느 부대입니까?”, “여단장, 성추행도 아니고 성폭행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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