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EPL 스완지 시티도 기성용에 관심? ‘인기 상한가’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08-19 23:01
2012년 8월 19일 23시 01분
입력
2012-08-19 22:47
2012년 8월 19일 22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성용. 스포츠동아DB
또 한 명의 한국인 프리미어리거가 탄생할 전망이다. 주인공은 한국 올림픽축구대표팀을 사상 첫 올림픽 메달로 이끈 기성용(23·셀틱 FC)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신문 '더 내셔널'은 19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의 스완지 시티 AFC가 기성용을 영입하기 위해 셀틱에게 500만 파운드(약 89억 원)를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프리미어리그의 에버턴과 풀럼, QPR, 선덜랜드, 위건도 기성용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스완지 시티가 기성용을 영입하기 위해서는 다수의 유럽 팀과 경쟁해야 한다고 전망하며 기성용의 가치를 인정했다.
기성용은 프리미어리그의 아스널과 리버풀은 물론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도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 신문에서 보도한 500만 파운드는 현 소속팀 셀틱이 원하는 금액이 아니다. 셀틱은 약 7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원하고 있다.
한편, 스완지 시티는 19일 개막전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서 박지성(31)의 퀸즈파크레인저스(QPR)을 5-0으로 대파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2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3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4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5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6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7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8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9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10
李 “대전·충남 통합, 끽 섰다…충북까지 거대통합 고민해야”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3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4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5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6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9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2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3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4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5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6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7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8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9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10
李 “대전·충남 통합, 끽 섰다…충북까지 거대통합 고민해야”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3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4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5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6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9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무단외출 막는다고…현대차노조, 임원실 난입 기물 부숴
유정복 “이정현 사퇴 의사를 철회하고 오세훈 공천 빠르게 신청하길”
‘보험금 노리고 동생 살해 혐의’ 탈북女, 첫 공판서 “절대 아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