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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출연, 윤세아 “신랑 얼굴도 못 보고 시집갔어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16 16:28
2012년 8월 16일 16시 28분
입력
2012-08-16 16:19
2012년 8월 16일 16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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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세아. 사진 | 스포츠코리아
‘윤세아, 우리 결혼했어요 출연 소감’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3’에 출연하게 된 배우 윤세아가 소감을 밝혔다.
16일 윤세아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여러분 저 시집갔어요. 신랑 얼굴도 못 보고, 흐엉…‘우리 결혼했어요’ 함께 하게 됐어요. 많이 응원해주시고 아낌없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명한 새색시 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라고 전했다.
MBC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윤세아가 ‘우리 결혼했어요’의 새로운 가상부부로 출연하게 됐음을 밝혔다. 윤세아의 가상 남편은 밝히지 않았다. 하지만 한 매체는 윤세아의 가상 남편이 4세 연하인 줄리엔 강이라고 보도했다.
윤세아는 지난 10일 진행된 첫 촬영에 참여해 서울여행이라는 콘셉트로 이미 녹화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은 18일 오후 5시 15분이다.
한편 윤세아는 12일 종영한 SBS ‘신사의 품격’에서 미녀 골퍼 홍세라 역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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