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싸이 ‘강남스타일’, 다운로드 82만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6 11:00
2012년 7월 26일 11시 00분
입력
2012-07-26 10:53
2012년 7월 26일 10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가수 싸이가 음원차트를 싹쓸이했다.
지난주 정규 6집 ‘싸이6갑 파트1’을 발표한 싸이는 음악차트인 가온차트가 26일 발표한 7월 4주차 주간 다운로드 차트에서 무려 5곡을 10위권에 진입시켰다.
이 가운데 타이틀곡 ‘강남스타일’은 81만6868건의 다운로드 건수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1위곡이 평균 40~50만 건 정도를 기록하는 것과 비교하면 거의 두 배 가까운 수치이다.
싸이는 이 외에도 성시경이 피처링한 ‘뜨거운 안녕’을 3위(39만6479건), 지드래곤이 피처링한 ‘청개구리’를 5위(34만9264건), 리쌍과 김진표가 함께 한 ‘77학개론’을 6위(34만7668건), 마지막으로 박정현이 참여한 ‘어땠을까’를 7위에 각각 올려놓았다.
2위는 싱글 ‘미드나이트(별 헤는 밤)’으로 돌아온 비스트가 차지했다.
주간 다운로드 건수는 47만3121건이다.
또 오랜만에 돌아온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신곡 ‘한여름밤의 꿈’은 4위(37만1496건)로 차트에 첫 진입했다.
이 밖에 지난주까지 2주 연속 차트 정상을 지키던 투애니원의 ‘아이 러브 유’는 8위로 7계단 순위가 하락했으며, 가요계 걸그룹 파워를 자랑하던 티아라와 씨스타도 나란히 8계단씩 하락해 10위와 11위를 차지했다.
가온차트 측은 “7월 4주차 다운로드 차트의 경우 10위권 내 음원들이 모두 30만 건 이상의 다운로드 건수를 기록했다”며 “한동안 지속되어 오던 걸그룹 강세가 한풀 꺾이고 싸이의 독주가 돋보이는 한 주였다”고 설명했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UAE서 원유 600만 배럴 긴급 도입…호르무즈 우회로 확보
2
‘韓근로자 구금-불륜’ 놈 美국토장관 경질…트럼프 격노 이유는?
3
美, 이란전쟁에 하루 1조3000억원 쓴다…전투기 뜨면 443억
4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5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6
‘충주맨’ 김선태, 영상 하나로 이틀만에 100만 구독자
7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8
상주서 50대 남편, 30대 아내 흉기 살해…아내 지인도 찌른뒤 자해
9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10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3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8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UAE서 원유 600만 배럴 긴급 도입…호르무즈 우회로 확보
2
‘韓근로자 구금-불륜’ 놈 美국토장관 경질…트럼프 격노 이유는?
3
美, 이란전쟁에 하루 1조3000억원 쓴다…전투기 뜨면 443억
4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5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6
‘충주맨’ 김선태, 영상 하나로 이틀만에 100만 구독자
7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8
상주서 50대 남편, 30대 아내 흉기 살해…아내 지인도 찌른뒤 자해
9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10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3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8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커피 한 잔만” 구청직원 사칭해 독거노인들 돈 훔쳐 달아난 40대
휘발유 1900원 넘자 비명…“싼 주유소 찾아 강남서 마포로 원정”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