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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토론] 제주UTD 박경훈 감독 “K리그 수준, 유럽 중소리그 맞먹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1-26 08:15
2011년 1월 26일 08시 15분
입력
2011-01-26 07:00
2011년 1월 26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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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리그 직행 찬성
제주UTD 박경훈 감독
최근 유망주들의 해외진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우리 팀 소속 구자철도 유럽진출을 타진하고 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K리그에서 경험을 쌓은 선수들은 빅리그에서도 충분히 경쟁할 수 있는 자질을 가졌다고 본다.
이청용이 좋은 예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K리그에서 바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볼턴 원더러스에 입단해 성공스토리를 쓰고 있다. 물론 이전에 실패한 케이스도 있지만 이청용이 길을 개척했다.
이러한 배경에는 대한축구협회의 유소년 프로그램이 좋은 역할을 했다. 유망주의 체계적인 육성을 통해 좋은 선수들을 많이 배출하고 있다.
K리그의 수준이 올라왔기 때문에 이제는 국내에서 프로의 맛을 본 뒤 유럽 빅리그 등 좋은 팀으로 직행하는 것도 불가능하지 않는 환경이 됐다.
K리그는 그 동안 많은 성장을 이루었다. 단지 우리와 팬들의 눈높이가 유럽 빅리그에 맞춰져 있어 이런 이야기에 동의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현장에 있는 지도자로서 K리그가 이제는 벨기에 등 유럽 중소리그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성장했다고 감히 말할 수 있다. 그 증거는 월드컵 등 국제대회 성적이 말해준다.
월드컵 무대에서 한국 선수들이 충분한 경쟁력을 확인시켰다.
빅리그 직행을 통해서 유럽 진출을 타진해도 될 만큼 우리 선수들의 기량이 성숙됐다는 반증이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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