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월드컵 : 해외언론
[PHOTO NET]인천상륙작전 50주년 맞은 해외 참전용사들
업데이트
2009-09-22 04:56
2009년 9월 22일 04시 56분
입력
2000-09-14 19:29
2000년 9월 14일 19시 29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인천상륙작전 50주년 기념일을 하루 앞둔 14일 인천상륙작전기념관에서 참전용사들이 전쟁 당시 남북한 병사들이 입었던 군복을 보고 있다.
◀ 인천상륙작전기념관에서 열린 `미 해군 참전 50주년 기념식 행사'에서 상륙작전에 참전했던 한 노병이 감회가 새로운 듯한 표정으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 한국전쟁 해외참전용사들이 거제포로수용소 유적지를 찾아 경내를 둘러보고 있다.
월드컵 : 해외언론
>
히딩크 한일월드컵 최고의 감독…美타임지 결산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정치를 부탁해
구독
구독
정일천의 정보전과 스파이
구독
구독
고양이 눈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파도에 휩쓸린 韓여성, 탈진상태서도 놓지않은 중국인
2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3
이미주 “냄새 때문에”…베란다서 삼겹살 구이 ‘시끌’
4
“막힌 줄 알았는데”…호르무즈, 일부 유조선 ‘몰래 통과’
5
아이유·송중기 살고있는 아파트, 공시가 325억 ‘전국 1위’
6
이란 ‘고체연료 탄도탄’ 세질-2 첫 사용…탐지 힘들고 요격도 피한다
7
[속보]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최전방 사령관의 마음”
8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9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10
오스카 관객석 쓰레기로 뒤덮였다…“할리우드 스타들 위선”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6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7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8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9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10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파도에 휩쓸린 韓여성, 탈진상태서도 놓지않은 중국인
2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3
이미주 “냄새 때문에”…베란다서 삼겹살 구이 ‘시끌’
4
“막힌 줄 알았는데”…호르무즈, 일부 유조선 ‘몰래 통과’
5
아이유·송중기 살고있는 아파트, 공시가 325억 ‘전국 1위’
6
이란 ‘고체연료 탄도탄’ 세질-2 첫 사용…탐지 힘들고 요격도 피한다
7
[속보]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최전방 사령관의 마음”
8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9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10
오스카 관객석 쓰레기로 뒤덮였다…“할리우드 스타들 위선”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6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7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8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9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10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소화제 먹어도 체기 그대로?”…몸속 ‘돌’ 쌓였다는 위험 신호 [건강팩트체크]
500g으로 태어난 주하, 171일간 사투…3.85kg 기적의 퇴원
“美-이란 전쟁 1년 지속시 韓 경제 성장률 0%대로 하락할 수도”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