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지난해 8월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 자리를 두고 경쟁했던 박찬대 의원과 16일 회동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6월 지방선거와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시점에서 인천시장 출마를 저울질 중인 박 의원과 당 대표 연임을 노리는 정 대표가 서로에게 화해의 손길을 내민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18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 대표는 16일 늦은 밤 박 의원과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함께 만찬을 나눴다. 6·3 지방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지방선거 공천과 친명계 표심 결집 등 상호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면서 성사된 회동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정 대표와 박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당 대표를 맡았던 2022년 8월부터 2024년까지 최고위원으로 호흡을 맞췄다. 이재명 지도부 2기 때는 각각 국회 법제사법위원장과 원내대표를 맡아 3대 특검법과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안 처리 등에 공조하며 대선 승리를 함께 견인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지난해 6월 대선 이후 치러진 전당대회에서 정 대표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공천 헌금’ 의혹의 핵심 인물인 김경 서울시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던 강선우 의원의 사무국장 남모 씨가 ‘한 장’을 언급하며 1억 원을 먼저 요구했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20일 강 의원 조사를 앞두고 18일 김 시의원과 남 씨를 세 번째로 불러 조사하는 한편 2022년 지방선거 당시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 회의 녹취록을 확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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