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호주 2-1로 꺾은 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4강서 일본 만난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18 07:32
2026년 1월 18일 07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백가온·신민하 연속골
오는 20일 한일전 성사
ⓒ뉴시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4강에 진출했다.
이민성호는 18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와의 대회 8강전에서 전반 21분 백가온(부산)의 선제골과 후반 43분에 나온 신민하(강원)의 결승골에 힘입어 2-1 승리를 거뒀다.
조별리그를 2위로 통과하는 등의 아쉬움을 남겼던 한국은 정상에 올랐던 지난 2020년 태국 대회 이후 6년 만에 4강에 진출했다.
한국은 2022년 우즈베키스탄 대회, 2024년 카타르 대회에선 8강서 탈락한 바 있다.
이민성호는 지난 7일 이란과의 C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0-0 무승부를 거뒀으나, 10일 레바논전서 4-2 역전승을 기록하면서 대회 첫승을 신고했다.
그리고 13일 우즈베키스탄과의 조별리그 마지막 일정에서 연승을 꾀했으나, 0-2 완패를 당했다.
우즈베크는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을 겨냥해 이번 대회에 2살 어린 21세 이하(U-21) 대표팀으로 출전해 충격은 배가 됐다.
한국이 패배했지만, 같은 조에서 레바논이 이란을 꺾은 덕에 조 2위로 8강에 올랐다.
결과, 내용 모두 좋지 않았던 이민성호지만, D조 1위 호주와의 8강전에서 승리하며 분위기를 반전했다.
이날 승리를 거둔 한국은 오는 20일 오후 8시30분 같은 장소에서 요르단을 승부차기 접전 끝에 누른 일본과 4강전을 치르게 됐다.
일본도 U-21 대표팀으로 출전해, 조별리그에선 무실점 10골을 기록하며 3전 전승으로 8강에 올랐다.
그러나 요르단과의 경기에선 연장전까지 1-1 무승부를 거둔 뒤, 승부차기에서 승리해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민성호는 조별리그에서 4-4-2를 사용했으나, 이날은 4-5-1로 출격했다.
백가온이 이번 대회 처음으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격했다.
좌우 윙으로는 김용학(포항), 강성진(수원)이 나섰으며, 김동진(포항), 배현서(경남), 강민준(포항)이 미드필더로 이 감독의 선택을 받았다.
그리고 장석환(수원), 신민하, 이현용(수원FC), 이건희(수원)가 포백을 꾸렸으며 홍성민(포항)이 골문을 지켰다.
한국은 전반 21분 백가온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이현용이 하프라인 뒤에서 시도한 롱패스를 백가온이 페널티박스 안에서 오른발 발리슛으로 마무리했다.
전반 38분 강민준이 루카 요바노비치를 막는 과정에서 페널티킥을 내줄 뻔했으나, 주심은 VAR(비디오판독시스템)을 거쳐 파울을 취소했다.
위기를 넘기는 듯했지만 결국 후반 6분 요바노비치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제드 드루의 패스를 받은 요바노비치가 골키퍼까지 제친 후 득점에 성공했다.
이후 치고받는 공방전이 펼쳐졌다.
후반 43분 한국의 결승골이 나왔다.
신민하가 오른쪽에서 올라온 강성진의 코너킥을 헤더로 마무리했고, 한국은 준결승전에 진출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5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돌아서면 잊어버려”… 뇌 건강 챙겨야 할 때
8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9
연임 배수진 鄭 “李 지킬 사람 나”… 친명 “선거 망쳐놓고 염치없어”
10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5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돌아서면 잊어버려”… 뇌 건강 챙겨야 할 때
8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9
연임 배수진 鄭 “李 지킬 사람 나”… 친명 “선거 망쳐놓고 염치없어”
10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당근’서 구한 청소 알바, 현관문 열자 흉기 꺼내들었다
靑도 ‘N% 성과급 제한’ 추진 공식화
구급차 분만 年 100건… 119대원에 ‘아이 받는 법’ 가르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