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종량제 봉투 사태로 전 국민이 나프타(naphtha)가 뭔지 알게 됐죠. 이란전쟁의 끝이 보이지 않으면서 ‘나프타 쇼크’가 배달용기부터 페인트까지,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있는데요. 이를 보며 새삼 깨닫게 됩니다. 우리가 플라스틱이 지배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는 걸요. 연료용 기름이 없으면 휘발유차 대신 전기차를 타는 방법이 있죠. 하지만 생활 속 플라스틱을 대체하기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불과 70~80년 전만 해도 우리가 플라스틱 없이 살았다는 걸 생각하면 놀라운 점이죠. 이란전쟁으로 흔들리는 플라스틱 세상을 들여다보겠습니다. *이 기사는 4월 3일(금요일) 발행한 딥다이브 뉴스레터의 온라인 기사 버전입니다. ‘읽다 보면 빠져드는 경제뉴스’ 딥다이브를 뉴스레터로 구독하세요. https://www.donga.com/news/Newsletter 전쟁이 키운 플라스틱 산업 가볍고 저렴한데 튼튼하고 위생적이기까지 한 소재. 현대 문명은 플라스틱의 등장을 반길 수밖에 없었습니다.
오피니언
전체보기-
주간 동아
마음을 전하는 돈, 처음 생각한 금액이 맞다
-
스노보드 빅에어 유승은의 성장기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횡설수설/장원재]총학생회 사라진 SKY대학](https://dimg.donga.com/a/120/120/90/1/carriage/NEWS/content/NEWS/journalist/2022/01/19/peacechaos.jpg)
![[오늘과 내일/이원홍]월드컵 선수 혹사… 선수가 살아야 축구도 산다](https://dimg.donga.com/a/120/120/90/1/wps/NEWS/IMAGE/2026/04/03/133673459.1.jpg)
![[고양이 눈]“이 구역은 우리가 지킨다”](https://dimg.donga.com/a/120/120/90/1/carriage/NEWS/content/NEWS/journalist/2022/01/19/cut.jpg)
![늦은 시[박연준의 토요일은 시가 좋아]〈36〉](https://dimg.donga.com/a/120/120/90/1/wps/NEWS/IMAGE/2026/04/03/133671834.4.jpg)




![‘사냥개들2’ 우도환, 근육질 몸매 비현실적…CG 아닌가요 [DA★]](https://dimg.donga.com/a/640/384/90/1/wps/SPORTS/IMAGE/2026/04/05/133675162.1.jpg)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https://dimg.donga.com/a/592/334/90/3/wps/NEWS/IMAGE/2026/04/03/133671174.4.jpg)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https://dimg.donga.com/a/592/334/90/3/wps/NEWS/IMAGE/2026/04/03/133673321.1.png)

![[오늘의 운세/4월 5일]](https://dimg.donga.com/a/592/334/90/3/wps/NEWS/IMAGE/2026/04/03/133673590.1.jpg)









![[놀면 뭐하니?] 왕세자 양상국 취향 맞춤 보쌈 주꾸미 차곡차곡 올려 쏘옥, MBC 260404 방송](https://dimg.donga.com/a/274/154/90/3/egc/CDB/VODA/Article/M01/A000002902/M01_TZ20260404212991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