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6일(현지 시간) 미국과의 휴전을 거부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미국이 또 다시 공격하지 않겠다는 것을 보장하지 않으면 휴전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한 것이다. 미국과 이란이 일정 기간 휴전을 한 후 종전 협상에 관한 세부 방안을 논의하는 ‘2단계 휴전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이어졌으나, 이란이 “공격 재발 방지 없는 휴전은 없다”고 쐐기를 박은 것으로 평가된다. AP통신에 따르면 이날 이란 국영 IRNA 통신은 이란이 최근의 휴전 제안을 거부하고 전쟁의 영구적인 종식을 원한다고 보도했다. IRNA 통신은 “주요 중재국인 파키스탄을 통해 미국에 이러한 입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이집트 카이로 주재 이란 대사관 대표 모즈타바 페르도우시 푸르는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다시는 공격받지 않을 것이라는 보장이 있을 때에만 전쟁 종식을 받아들일 수 있다”고 말했다. 앞서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파키스탄은 적대 행위 중단 계획을 담은 중재안을 마련
“일선 검찰청, 보육원 아니면 요양원…중견검사 대거이탈, 초임-간부만 남아”
“요새 일선 검찰청은 보육원 아니면 요양원이다.”수도권의 한 소규모 지청에서 일하는 검사는 최근 중간연차 검사를 일컫는 ‘허리급 검사’가 사라져 버린 검찰청 상황을 이렇게 표현했다. 10월 검찰청 폐지를 앞두고 중견급 검사가 대거 사직하고, 남아 있는 검사들도 각종 특검으로 파견을 가면서 일선에 초임 검사와 간부들만 남게 된 상황을 빗대어 설명한 것. 그는
李 “무인기 유감”에…김정은 “솔직-대범하다 평가”
북한이 6일 이재명 대통령의 북한 무인기 침투 사건과 관련한 유감 표시에 즉각적으로 반응을 내놨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솔직하고 대범한 사람의 자세를 보여준 것”이라고 평가했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은 이날 담화문을 통해 “대통령이 직접 유감의 뜻을 표하고 재발방지 조치를 언급한 것은 대단히 다행스럽고 스스로를 위한 현명한 처사라고 우리 정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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