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중국發 황사, 한반도 뒤덮는다…17일까지 영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1-03-15 17:42
2021년 3월 15일 17시 42분
입력
2021-03-15 17:36
2021년 3월 15일 17시 36분
조혜선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5일 중국 베이징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공기 오염과 황사로 뿌연 거리를 지나고 있다. 중국 기상대는 베이징과 북부 지역에서 발생한 심각한 황사로 올해 첫 황사 경보를 발령했다. 2021.03.15. 뉴시스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전국이 중국발 황사의 영향을 받는다.
15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부터 중국 북동지방과 바이칼호 부근의 기압차로 강한 바람이 발생하면서 중국 내몽골과 고비 사막 부근에서 황사가 발원하고 있다.
이에 16일 새벽에 비가 그치면 황사가 북풍을 타고 우리나라 서쪽지역을 중심으로 유입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내일 아침 서해5도를 시작으로 오전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황사가 관측될 전망이다”면서 “17일부터는 전국의 황사가 점차 약화하겠지만, 한반도 주변의 기압계 흐름에 따라 이후에도 약하게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이어 “황사의 유입 경로와 가까운 수도권을 포함한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짙은 황사가 관측될 수 있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고도 당부했다.
한편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이날 저녁 전남 해안을 시작으로 밤에는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상 서부 내륙, 경남권 남해안, 제주도에 비가 온다. 비는 16일 새벽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고 있다.
조혜선 동아닷컴 기자 hs87ch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2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3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4
“트럼프 싫다”… ‘MANA’ 외치는 그린란드 주민들
5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6
태양계 행성 탄생 비밀, 韓연구진이 풀었다
7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8
현대차, 시총 100조 돌파… 멈추지 않는 ‘아틀라스’ 효과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2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3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4
“트럼프 싫다”… ‘MANA’ 외치는 그린란드 주민들
5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6
태양계 행성 탄생 비밀, 韓연구진이 풀었다
7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8
현대차, 시총 100조 돌파… 멈추지 않는 ‘아틀라스’ 효과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고물가에 장보기 부담”… 마트 ‘마감세일’ 몰린다
작년 세관 적발 마약 3318kg ‘역대 최대’… 1년새 321%↑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