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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죽이려고”글 작성자 경찰 추적에…조롱 패러디 우수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8-08 18:20
2019년 8월 8일 18시 20분
입력
2019-08-08 11:45
2019년 8월 8일 11시 45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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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인터넷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에 문재인 대통령을 죽이겠다는 글을 올린 작성자 추적에 나서자 7일 이 사이트에는 '말만 해도 잡아가냐'는 조롱성 패러디물이 쏟아지고 있다.
앞서 전날 서울강북경찰서는 지난 3일 오전 2시54분께 일베에 게시된 '문재인 죽이려고 총기 구입했다'는 글 작성자를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더OO이라는 익명을 쓴 누리꾼은 일베게시판에 권총, 총알 등이 보이는 사진을 글과 함께 올렸다. 이 글을 본 누리꾼이 112에 신고했고, 신고자 위치 관할 구역인 강북서가 글이 올라온 당일 수사에 착수했다.
게시물에 첨부된 권총 사진은 2015년 다른 사이트에 올라온 사진과 동일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게시물 작성자를 명예훼손, 협박 혐의 등으로 판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일베는 물론 다른 보수 성향 커뮤니티에서도 “이제는 대통령 죽이겠다는 말만 해도 잡혀가냐”는 비난과 함께 더OO 게시물과 유사한 패러디물을 쏟아내고 있다.
이들은 “문재인 죽이려고 바주카포 준비했다”, “전투기 준비했다”, “맹견 준비했다”, “킬러 고용했다”등의 글과 함께 총모양을 한 손가락, 파리채, F16전투기, 강아지 사진 등을 올리고 있다. 그러면서 “이것도 경찰이 나서는지 한번 두고 보자”는 댓글을 달았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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