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부지법 난동’ 법원 침입·경찰 폭행 40대男, 1심 징역 1년
뉴스1
입력
2026-03-16 10:46
2026년 3월 16일 10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특수건조물침입·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민주·법치주의 훼손 범행”…법정구속은 면해
지난해 1월 19일 새벽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 소식에 서울 서부지법에 지지자들이 진입해 난동을 부려 경찰이 이를 진압해 통제하고 있다. 2025.1.19 ⓒ 뉴스1 민경석 기자
‘서부지법 난동 사태’ 당시 법원 건물에 침입하고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남성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6단독 김진성 판사는 16일 오전 특수건조물침입,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이 모 씨(44)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다만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이 씨는 서부지법 난동 사태 당시 다수와 함께 위력을 행사하며 서부지법 1층 출입구에 침입하고, 이를 제지하던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재판부는 “이 사건은 다중의 위력을 이용해 법원 건물에 침입하고 공무집행을 방해한 것으로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훼손한 범행”이라고 말했다.
다만 재판부는 이 씨가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는 점, 초범인 점, 범행이 우발적으로 이뤄진 측면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2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3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가…중요부위 움켜쥔 60대
4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5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6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7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8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9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10
“구렁텅이 처박힌 김수현, 수척한 모습…매달 수천만원 드는 상태” 근황 관심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6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7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8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9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2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3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가…중요부위 움켜쥔 60대
4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5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6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7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8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9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10
“구렁텅이 처박힌 김수현, 수척한 모습…매달 수천만원 드는 상태” 근황 관심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6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7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8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9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지드래곤, 흑인 비하 의상 입고 공연…소속사 결국 사과
“배고파서 바나나 꺼내려고…” 봉투에 불낸 50대 노숙인
“피해자 몇 명이면 유명해지나”…美 총격범 AI 상담 후 범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