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영덕 팔각산서 40대 등산객 의식불명…끝내 사망
뉴시스(신문)
입력
2025-07-06 22:10
2025년 7월 6일 22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탈진으로 의식 잃고 쓰러져
뉴시스
폭염 특보가 발효 중인 경북 영덕에서 등산을 하던 40대 남성이 탈진으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영덕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께 영덕군 달산면 팔각산에서 등산 후 하산하던 A(44)씨가 탈진으로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소방당국은 헬기를 동원해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A씨는 끝내 숨지고 말았다.
이날 낮 최고 기온이 35도인 영덕은 현재 폭염 특보가 발효 중이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영덕=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3
트럼프 “이란 고속정 봉쇄구역 접근시 마약선 격침하듯 제거”
4
‘하시4’ 김지영 “결혼식 비용 전부 남편이 부담”…이유는?
5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6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7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8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9
“조국 출마지 고민…명분은 평택을, 실리는 하남갑”[정치를 부탁해]
10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3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4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3
트럼프 “이란 고속정 봉쇄구역 접근시 마약선 격침하듯 제거”
4
‘하시4’ 김지영 “결혼식 비용 전부 남편이 부담”…이유는?
5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6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7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8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9
“조국 출마지 고민…명분은 평택을, 실리는 하남갑”[정치를 부탁해]
10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3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4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30분-4달러면 논문 한편 뚝딱 완성… ‘AI 슬롭’ 학계까지 침투, 우려 확산
[단독]“생산적 금융 동참”에도 주담대 비중 6년새 최대
“주사 한 번에…귀 안 들리던 아이가 대화했다”…유전자 치료, 어디까지 왔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