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책의 향기
[그림책 한조각]마지막 꽃
동아일보
입력
2025-07-05 01:40
2025년 7월 5일 01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임스 서버 글·그림·강무홍 옮김·주니어RHK
사랑이 다시 세상에 태어났다
책의 향기
>
구독
구독
함께 추락하러 왔어요
수면부족, 심리치료… 오염된 일터에서 일하십니까
‘내향인’ 호텔 직원이 VIP 손님 대하는 법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주성하의 ‘北토크’
구독
구독
사설
구독
구독
청계천 옆 사진관
구독
구독
#그림책
#제임스 서버
#사랑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2
[속보]‘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3
이란 버티면 美 ‘하메네이 참수 작전’ 돌입할 수도…폭풍전야
4
‘부화방탕 대명사’ 북한 2인자 최룡해의 퇴장 [주성하의 ‘北토크’]
5
하메네이, 집무실 비워 공습 피해…“최근 암살 시도 걱정”
6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7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 생사 불확실…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8
홍천 사찰 연못에 4세 아이 빠져…의식 없이 병원 이송
9
이란 보복 시작…“바레인 美5함대-이스라엘에 미사일 공격”
10
트럼프, 이란 향해 “국민은 봉기하고 군인은 무기 내려놔라”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3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송광사 찾은 李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6
[책의 향기]무기 팔고자 위협을 제조하는 美 군산복합체
7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8
큰 거 온다더니 ‘틱톡커 이재명’…“팔로우 좋아요 아시죠?”
9
법왜곡죄 이어 재판소원법도 강행 처리… 법원행정처장 사퇴
10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2
[속보]‘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3
이란 버티면 美 ‘하메네이 참수 작전’ 돌입할 수도…폭풍전야
4
‘부화방탕 대명사’ 북한 2인자 최룡해의 퇴장 [주성하의 ‘北토크’]
5
하메네이, 집무실 비워 공습 피해…“최근 암살 시도 걱정”
6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7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 생사 불확실…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8
홍천 사찰 연못에 4세 아이 빠져…의식 없이 병원 이송
9
이란 보복 시작…“바레인 美5함대-이스라엘에 미사일 공격”
10
트럼프, 이란 향해 “국민은 봉기하고 군인은 무기 내려놔라”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3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송광사 찾은 李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6
[책의 향기]무기 팔고자 위협을 제조하는 美 군산복합체
7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8
큰 거 온다더니 ‘틱톡커 이재명’…“팔로우 좋아요 아시죠?”
9
법왜곡죄 이어 재판소원법도 강행 처리… 법원행정처장 사퇴
10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北 김여정, 노동당 요직 총무부장 임명…김정은, 간부에 저격총 선물
정부 “원-하청 교섭창구 분리”… 기업, 2개 이상 노조 만난다
DJI 로봇청소기 7000대, 개발자 1명에 ‘뚫린’ 보안…집 내부 노출 우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