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구글도 첫 폴더블폰 내놓는다…“6월 출시 예정”
뉴시스
입력
2023-04-19 10:12
2023년 4월 19일 10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구글이 오는 6월 첫 폴더블폰을 출시, 삼성전자가 주도하는 폴더블폰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다.
18일(현지시간) 미국 CNBC는 입수한 내부 문서를 통해 구글이 오는 5월10일 연례 개발자 콘퍼런스인 구글I/O에서 폴더블폰인 ‘픽셀 폴드’를 발표하고 6월 출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문서에 따르면 ‘펠릭스’라는 코드명으로 알려진 픽셀 폴드는 가격 1700달러(약 223만원) 이상에 책정될 예정이다.
픽셀 폴드의 외부 화면은 5.8인치이며 펼치면 7.6인치의 화면이 드러난다. 무게는 10온스, 저전력모드에서 최대 72시간 동안 지속된다.
문서에 따르면 픽셀 폴드는 구글의 텐서 G2 칩이 탑재된다.
구글은 픽셀 폴드 판매 확대를 위해 픽셀 폴드 구매자에게 최신 스마트워치인 픽셀 워치를 무료 제공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구글이 픽셀 폴드 출시로 폴더블폰 분야에서 삼성전자와 맞서게 되는 가운데, 삼성전자는 ‘갤럭시’ 스마트폰의 기본 검색 엔진을 구글 대신 마이크로소프트(MS)의 ‘빙’으로 교체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은 지난 17일 삼성전자는 오픈AI의 ‘챗GPT’가 적용돼 검색 능력이 향상된 빙을 갤럭시 제품의 기본 검색 앱으로 탑재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그간 삼성전자는 자사 스마트폰의 기본 검색 앱으로 구글을 이용해왔다.
구글 모회사 알파벳 주가는 이같은 내용의 보도가 나온 후 3.5% 넘게 하락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2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4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5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속보]‘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10
꾸짖는 친구 엄마 폭행한 중학생…“부모가 2300만원 배상” 판결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9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10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2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4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5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속보]‘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10
꾸짖는 친구 엄마 폭행한 중학생…“부모가 2300만원 배상” 판결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9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10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개혁은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결과 되지 않게 조심해야”
부업하는 중기 근로자 38만명…“코로나 이후 10만명↑”
HD현대, 원자력 추진 상선 개발 나선다… 상선으로는 세계 처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