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조선시대 의정부 터 시민에 공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1-06-22 03:03
2021년 6월 22일 03시 03분
입력
2021-06-22 03:00
2021년 6월 22일 03시 00분
김동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에서 출토된 조선시대 의정부 유적이 21일 오전 일반 시민들에게 공개되고 있다. 서울시는 7년여에 걸친 학술연구와 발굴조사를 마친 뒤 사적 제558호로 지정된 해당 유적을 21일부터 23일까지 공개한다. 사전예약을 통해 매일 총 3회(오전 10시 반∼낮 12시)에 걸쳐 관람이 가능하다.
김동주 기자 zoo@donga.com
#조선시대
#의정부 터
#시민에 공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태국 스벅, 韓보다 800원 비싸… 하와이에선 직접 장봐 식사”
보행자 통로 막고 ‘떡하니’…새해부터 ‘민폐 차주’ 등장
수상한 비닐봉투 들고 배회…식당업주 기지로 80대 보이스피싱 피해 막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