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핏츠, 식단면 저당짜장 출시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입력 2021-05-06 18:01수정 2021-05-06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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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핏츠는 단백질 함유량은 높이고 당 성분은 낮춘 식단면 저당짜장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식단면 저당짜장은 비유전자조작 대두로 만든 식단면과 국내산 돈육을 사용해 출시된 탄수화물 대체 식품이다. 설탕은 빼고 대신에 양파와 저칼로리 대체 감미료인 에리스리톨을 사용했다. 하루 단백질 권장량의 약 89%를 충족할 수 있으며 식이섬유도 13g 함유된 고단백, 고식이섬유 식품이다.

식단면과 일반 국수를 동일한 양 섭취했을 경우 칼로리와 탄수화물 함량은 각각 1.5배, 3배 낮고, 식이섬유는 5배 높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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