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눈]새로운 이웃

신원건 기자 입력 2021-05-04 03:00수정 2021-05-04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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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전이 두 팔을 벌리자 그 품에 안긴 씀바귀가 꽃을 피웠습니다. 덕분에 노랑 빨강이 아름답게 어우러집니다. 달라도 함께라면 세상에 어울리지 않는 것은 없습니다.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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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전#새로운 이웃#씀바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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