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보르도 황의조, PK로 시즌 10호골…유럽 무대 첫 두 ‘자릿수’ 득점포
뉴스1
업데이트
2021-04-05 08:09
2021년 4월 5일 08시 09분
입력
2021-04-05 08:07
2021년 4월 5일 08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페널티킥 골로 시즌 10호골을 넣은 황의조. (보르도 구단 SNS 캡처)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서 활약 중인 황의조(29·보르도)가 3경기 연속 골맛을 보며 유럽 무대 진출 후 처음으로 한 시즌 두 자릿수 득점을 달성했다.
황의조는 4일(한국시간) 프랑스 보르도의 누보 스타드 드 보르도에서 열린 2020-21 프랑스 리그앙 31라운드 스트라스부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황의조는 1-3으로 뒤지던 전반 추가 시간 페널티킥 골을 기록했다.
로랑 코시엘니가 상대 수비의 반칙으로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키커로 나선 황의조는 침착한 오른발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최근 3경기 연속 골이자 이번 시즌 리그앙서 터진 황의조의 10호골. 지난 시즌 보르도에 합류해서 6골을 넣었던 그는 두 번째 시즌에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다.
이날 전방 투톱 공격수로 나왔던 황의조는 79분을 소화한 뒤 후반 34분 세쿠 마라와 교체됐다.
전반을 2-3으로 마친 보르도는 후반 만회골을 넣지 못하고 패해 결국 승점 36(10승6무15패·13위)에 머물렀다.
보르도는 경기 시작 6분 만에 라미네 코네에게 헤딩골을 허용했다.
실점 후 4분 뒤 황의조가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오른발 슈팅을 날리는 등 공세를 높였으나 외려 역습을 쉽게 허용, 2골을 잇따라 내주며 0-3까지 끌려갔다.
보르도는 전반 36분 코너킥 때 폴 바이스의 헤딩 만회골로 반전을 도모했다. 전반 43분에는 황의조가 오른발 슛을 시도했지만 골대를 벗어났다.
상대 골문을 두드리던 보르도는 황의조의 페널티킥 골이 나오며 전반을 2-3으로 마쳤다.
황의조는 후반에도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지만 마지막 한방이 아쉬웠다. 보르도는 상대 수비를 뚫어내지 못하며 안방서 아쉬운 1골 차 패배를 기록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2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3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4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5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6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7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8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9
美 공중급유기·수송기 중동 집결… 이란 군사작전 개시 초읽기
10
워시 연준의장 지명에 금-은 폭락…안전자산 랠리 끝?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2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3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4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5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6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7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8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9
美 공중급유기·수송기 중동 집결… 이란 군사작전 개시 초읽기
10
워시 연준의장 지명에 금-은 폭락…안전자산 랠리 끝?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美 노동통계국 해임 파동 6개월…내부 경제학자 국장 지명
美 공중급유기·수송기 중동 집결… 이란 군사작전 개시 초읽기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