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개조한 청년 공유주택

원대연 기자 입력 2020-12-02 03:00수정 2020-12-0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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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개한 서울 성북구 안암동4가 48번지의 청년 공유주택 ‘안암생활’ 복층형 가구의 내부 모습. 도심 관광호텔을 임대주택으로 개조한 형태로 정부는 이런 임대주택을 추가 발굴해 전세로 공급할 방침이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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